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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까운 듯 멀었던 우리부부 좀 더 편안해졌네요!"-부부상담 솔직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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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부작 작성일19-06-24 12:49 조회1,466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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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과 오랫동안 사귄후에  재혼을 했는데도 왠지 모를 거리감이 있었다. 특히나 성적인 부분에서 나는 남편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, 너무 밝히는 사람...  그래서 좀 자재해야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고 한편 그런 남편을 맞춰줘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남편과의 관계에서 부담스러움이라는 것으로 남편을 밀어내고 있었다. 남편은 남편대로 나를 오히려 경직된 사람?이라는 관점으로 답을 찾지 못한 체 반복적으로 다투게 되는 부분이었다.

결국 부부상담을 하게 되었고 남편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~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남편 또한 있는 그대로 바라봐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 그리곤 나의 행동과 태도가 달라졌다. 물론 남편도 좀 더 물어봐주고 느긋하게 다가오는 노력이 있었다. 중요한 것은 내가 남편에 대해 갖고 있던 편견을 내려놓게 된 부분이 매우 주요하게 달라졌다.

나는 이미 중년의 나이로 갱년기에 접어들었지만 이제는 맞춰주기보다 내 상황을 설명하고 남편의 욕구도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채워주려고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되었다. 옛날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며 부부관계가 좀 더 안정감과 친밀감이 생기게 되었다. 물론 여전히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다. 그러나 최소한 이상한 사람이 아닌 그냥 나처럼 욕구를 가지고 있는 연약한 사람으로 보게 해 주신 상담사선생님께 감사드린다. 특히 매회 상담을 즐겁고 유쾌하게 안내해 주셔서 기다려지는 기쁜 시간이었다. 넉넉한 마음으로 따뜻하게 받아주신 상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. 우리부부의 마음 주치의를 만난것 같아 넘 든든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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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님의 댓글

최고관리자 작성일

두 분 더욱 사랑하고  행복하세요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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